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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에의 고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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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blog.naver.com/snflehfl
확실히. 여기를 더 잘꾸미고 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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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12:4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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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에의 고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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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목 그런거 ㅇ벗는 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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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ff66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73/e0039073_486b74d6556de.pn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2/73/e0039073_486b74d6556de.pn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데이는 공부하는데 오너는 공부를 안해..</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br>바톤을 돌린 친구: 「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br><br></span><a name="1955903_1"></a><p><span style="COLOR: #ff6600">&nbsp;</span></p><p><span style="COLOR: #ff6600">■우선,「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와의 관계는 ?<br>⇒셋다 비커 알리티아에 같이 놀고 있습니다 /ㅂ/ 세분다 괴물 후덜덜<br>특히 카륜언니는 아프로포스때 같이 커플을 해서 현재도 사랑하는 사이 &lt;-/날라까<br><br>■첫 만남은?<br>⇒카륜언니는 아트로포스에서. 4월1일에 제가&nbsp;동생에게 차인것을 회복하고 카륜언니의 제로군에게 고백했습니다 피를 토하면서 /노<br>&nbsp; 네일린님이랑 네이아님은 알리티아에서 만났어요 /ㅂ/ 네일린님은 아베스타 하실적에 카륜언니 오덕질 하다가 뵙구 혼자서 뒤에서 스토킹 하긴했...&lt;야<br></span></p><p><br><span style="COLOR: #ff6600">■ 「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는 여성? 남성?<br>⇒ 셋다 여성입니다 /ㅂ/<br></span><br><span style="COLOR: #ff6600">■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br>⇒ 네이아님이랑 네일린님은 뵙고싶그 /앙<br>카륜언니는 앗 어른이시다!!!!!꺄악 사랑하는 언니 이런 /ㅂ/ㅂ/ㅂ<br>랄까 근데 언니는 처음만났을때보다는 후에 한번 두번 더 보면서 더 좋아지고 있다능 /ㅂ/ㅂ/ 예뻐지고 잇어!<br></span><br><span style="COLOR: #ff6600">■당신이 본「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의 장점을 3개。<br>⇒ <br>네이아님은 괴물이야요. 정말 잘그려요 아델군은 학교 스타. 그리고 이분 멋지다고 누군가에게 들은거 같애<br>네일린님도 괴물이야요. 그리고 일본어 잘하시구 ㅠㅠ 저도 공부열심히 ㅠㅠㅠ 이분 캐릭터분들은 전부 자비로우셔 /ㅂ/ 머랄까 제취향 핡<br>카륜언니는 제 사랑이야요 제가 사랑한답니다. 언니 덥썩 언니 캐들 다 이쁘다능 귀엽다능 멋지다능 그리고 언니 막 저에게 잘해주고 쪽쪽쪽 사랑해 우리 자비로우신 언니님<br></span><br><span style="COLOR: #ff6600">■그럼 반대로 「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의 단점을 3개。 <br>⇒ 단점이 머래여 우걱<br></span><br><span style="COLOR: #ff6600">■「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를 색으로 표현한다면 ? <br>⇒ 네이아님은 녹색이나 하늘색<br>네일린님도 하늘색이긴하지만 분홍색도 어울리실듯<br>카륜언니는 까만색이나 회색 계통? 왠지 포근한거같은 짙은색<br></span><br><span style="COLOR: #ff6600">■동물로 비유하면?<br>⇒ 셋다 신.&lt;&lt;&lt;&lt;/날라까<br>근데 이쪽에서 연상되는건 잘 없구 /침.. 왠지 네이아님은 멋지 동물일거같구 네일린님은 온순한 동물......&lt;그게머야<br>카륜언니는 왠지 커다라면서 온순한거 털이 많은거<br><br>추상적이라 죄송해요 전 있는 그대로의 열분이 좋아 /ㅅ/</span></p><p><br><span style="COLOR: #ff6600">■당신이 볼 때「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는 인기 있을 거 같아? <br>⇒ 셋다 인기 만점이세요 유명인사학학'</span></p><p><br><span style="COLOR: #ff6600">■「네이아님」「네일린님」「카륜언니」 와의 가장 큰 추억은? <br>⇒ 네이아님이랑 네일린님은 아직 못만들었다는게 너무 슬프고 아앙 친해지구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아 네일린님이랑 같이 마비노기서 드래곤 알지키기 갔는데 제가 저렙이라 민폐만 왕창 끼쳤 /꺙<br>카륜언니는<br>피토하면서 고백로그 올려서 받아줘서 커플이 됬다던지 아트로 로비서 둘이서 염장질을 햇다던지 부코에서 같이 붙어다녓다던지 함게 카페에서 데이트 햇다던지 언니가 날 안아줬든지..................&amp;)&amp;)(&amp;%^&amp;^$&amp;% 학학학학학학 언니 그저 사랑<br><br>■싸웠던 적은?<br>⇒ 음 카륜언니에겐 가끔 내쪽이 잘못해서 언니 화나게 한적도 있었구... 초딩 서카에 /앙<br>다른분은은 없어요 /침<br></span><br><span style="COLOR: #ff6600">■러브콜을 부탁합니다。 <br>⇒ 어라 전화요?&lt;핸드폰 들었다 카륜언니에게 전화 <br>안받네염 /침<br>갠차나 엠에센에서 놀면되요<br>다른분들은 아직 폰 모르구 끄앙 ㅠ</span></p><p><br><span style="COLOR: #ff6600">■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span></p><p><span style="COLOR: #cc66cc"><span style="COLOR: #ff6666"><br>・상냥한 사람：사랑하는 카륜언니 한번더 하시라능<br>・재밌는 사람：카뮤엘언니, 라노비아언니<strong></strong><br>・의지가 되는 사람：카륜언니 또 당첨<br>・섬세한 사람：네일린님이랑 네이아님일거같아&nbsp;&nbsp;&nbsp;&nbsp; 그리고 천경님!!!!!!!!!!!!<br>・밝은 사람：아 천경님 또 당첨, 카뮤엘언니 또 당첨, 비성님/ㅂ/ㅂ/<br>・잘 맞는 사람: 카륜언니, 천경님 둘다 학학 이리와영<br>・신기한 사람：무서운거 잘보시는 앙쿠님, 어여쁘신 피안님<br>・액티브한 사람：피데리, 안개꽃<br>・센스가 좋은 사람：시안님 그리는거 보면 센스가 좋으신듯 /ㅅ/ <br>・궁금한 사람: 다 궁금해.<br><br><br><br>여러분 사랑해염. 저의 사랑은 하늘을 뚫는다능.</span></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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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12:30:47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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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와 이제 공성전인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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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llouin.egloos.com/1773764">세종로 길 컨테이너 용접 - 이명박 시가전준비</a><br><br><br>라그를 안해서 라그에서 한다는 공선전이 뭔지 궁금하구 해보고싶었는데<br><br>이제 현실로 공성전을 하는구나........<br><br><br><br><br>걍 우리 이메가가 짱이심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br><br><br>자알한다&nbsp;이메가 칭찬해주께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0 Jun 2008 01:48:07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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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덕오덕오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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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p>저 어제 갠비 들어갔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br><p>왜냐구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3/73/e0039073_484521b80ba53.jpg" width="250" height="6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3/73/e0039073_484521b80ba53.jpg');" /></div></p><br><div style="TEXT-ALIGN: center">카륜언니 作</div><br><br>ㄴ이ㅏ롳애ㅏ뤼콯패후패ㅣㅏㄹ후ㅏㅣㅓㅇ니ㅏ런ㅇ마렁나러ㅣㅏㄴㅇㅁ렁니ㅏ러ㅣㅏㅇㄴ러ㅣㅏㄴㅇ러ㅏㄴㅇ러ㅏㄴㅇ<br><p align="left">우리언니 사랑해</p><p align="left">우리언니만 사랑해 우리카륜언니가 최고여ㅑ야ㅑㅐ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p><p align="left">크로슈든 아이드든 이번에 그렸던 그 훈남 오라버니든 간에 언니 캐릭터는 다 좋지만 <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제로가 제일 좋아!!!</span><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p align="left"><br><br><br><br><br>&nbsp;<p align="left">사랑해!ㅡㄹ으ㅑ러ㅏ러ㅑ허ㅜ기ㅑ훌이ㅏ후알흉ㄹ<br></p><p align="left">&nbsp;</p><p align="left">우리 제로 하악하악 저 드러난 어깨와 윗팔을 범해주겟어 하악하악하악하아가하악&nbsp;진정한 섹시가 무엇인지 아는 카륜언니여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ㅕ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p align="left"><br><br><br><br><br><br><br><br><br><br><br>+<br>그리고 이거는<br><br>시험끝나고 커뮤 신청기간되면 기필코 1빠로 넣고말겠다라고 오덕거리고있는 캐릭터<br><br>우리 자캐집안 막내님이랍니다 /ㅂ/ㅂ/ㅂ/ㅂ/ㅂ/<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3/73/e0039073_48452238beaa3.png" width="500" height="41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3/73/e0039073_48452238beaa3.png');" /></div>새벽에 그린거라 인삐는 제법 안습이지만 사랑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3/73/e0039073_484522371d65d.pn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3/73/e0039073_484522371d65d.png');" /></div>무슨 옷을 입혀야할지 아직 안정해서 지금 내가 입고있는 옷으로<br>우리 아가/ㅂ/ㅂ/ 우리 귀염둥이 아가를 빨리 굴리고 싶다./ㅂ/ 그이전에 꼬맹이 그리는법 연습쫌 카에님<br><br><br><br><br>그리고 알리티아 설정로그들 그리고<br><br>사도닉스 인간버젼도 그려야하느넫 훈나아아아암!!!!!!!!!!!!!!!!!!<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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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림</category>
		<pubDate>Tue, 03 Jun 2008 10:54:52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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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루머이길바랍니다 루머이길바랍니다 부탁하니까 루머이길바랍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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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photosmake.egloos.com/4398455">시위자 사망설에 증거사진이 올라왔습니다.</a><br><br><br><br>제발 저것이 사실이 아니였으면 합니다<br><br>루머길 바라겠습니다.<br><br>제발 루머였으면. 이 사태가 너무 격양된 나머지 누군가가 흘린 루머이길바랍니다.<br><br><br><br>만약 시위를 나간다면 집에다가 '시위나갑니다'라는 쪽지 하나라도 적고 휴대폰 들고가야겠습니다.<br><br>그리고&nbsp;휴대폰 물벼락 안맞게 잘 간수하고 체포되더라도 꼭 간수를 해야겠습니다.<br><br><br><br><br>이게사실이라면..<br><br><br>사람이 죽어나가는데 119도 아니고&nbsp;다른 차를 불러서 실ㄹ고 나갓어?<br>당신 대한민국 경찰맞냐?&nbsp;<br>그러고도 너희가 경찰이야? 살인범 새끼야 이개자식들아<br><br>우리는 국가를 위해있는게 아니야 너희가 우릴위해 있는거지<br><br>정신차려라 이 권력의 개쓰레기들아. 저게 만약 사실이라면 너희는 자비같은거 다 필요없다. 너희도&nbsp;똑같이 죽어버려. 이면박도 함꼐.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02 Jun 2008 13:52:13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6월 1일. 대한민국은 죽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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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benitoite.egloos.com/1914277">뭐가 그리 큰 잘못입니까?</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1/73/e0039073_4841dc69c5390.jpg" width="500" height="53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1/73/e0039073_4841dc69c5390.jpg');" /></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명박은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가<br>그가 정말 경제를 살리려하는것일까<br>경제는 살리겠지 하지만 그것은 세계 지표에 나오는 수치일 뿐이야.<br>그 세계 지표가 올라간다고 우리 국민들 역시 잘사는줄 아냐?<br>전혀아니다.<br>당신은&nbsp;지금 빈부격차를 대폭 늘리면서 성제성장을 하려고 하는것이다.<br>국민을 희생시키는 짓이라는것이다 이 바보똘츄야.<br><br>지금 나는 우리나라 하층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소리지르는것이아니다<br>솔직히&nbsp;말할꼐 나를 위해서야<br>우리가족을 위해서야.<br>저는 역사책 하나 안보니? 현대 세계사 경제사 책 쉬운거 한번 죽 훑어봐라<br>지금 네놈이 하고있는 정책에서 죽어나는건 나같은 중산층들이다.<br><br><br>어른들은 아직 애가 일도 안저질렀는데 왜 그리 난리라고하시지만<br>지금 이놈을 뿌리뽑을수잇는 기회는 지금뿐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일본 문화 레포트를 위해 조사를 하면서 엠에센에서 놀다가 이글루에서 소식을 접했을때 충격그자체였다.<br>그들은 양초하나 가지고잇었다<br>맨몸이엿다<br>그런데 이명박을 선두로한 공권력은 그들을 무참히 짓밟고 폭도로 선언했다.<br><br>고3아이의 눈에서 핏물이터지고 여자아이가 고막이 터져 실신해버렸다.<br><br><br><br><br><br>당신은 좀 맞아돼 이명박.<br><br>자기의 세상을 만들기위해 진실을 호도하고 왜곡하고<br>국민들을 속이는 당신은 없어져야해<br><br><br><br>지금은 2000년대다 그것도 우리는 2010년을 달려가고있어 우리는 이제 너희들에게 속아넘어가지 않아.</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Sat, 31 May 2008 23:07:29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좀 제대로된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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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0/73/e0039073_48249aaa3ec40.pn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10/73/e0039073_48249aaa3ec40.png');" /></div><br><br>핸드폰은 6시 경에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더라구요</p><p>&nbsp;</p><p>장미의 이름을 빨리 다 읽어야한다는 압박감도 있고 성질이 나빠져서(밑의 로그 보면 아시겠지만) 도로 주려고 하니 이인간들 연락도 없고 시치미 떼는걸로보아 죽어도 안해줄 놈들 같아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제기랄. 그러고 보니 내 요금제가 어떤건지도 모르고 있네.</p><p>&nbsp;</p><p>&nbsp;</p><p>아무튼 폰 바꿨습니다. </p><p>&nbsp;</p><p>그냥 거울같이 매끈한 놈인데 윗부분이 터치인지라 아직 많이 불편합니다 ㅇㅇ.... 확실해 여태쓴것중에 제일 편했던거는 제일 처음 폰이였네염.</p><p>&nbsp;</p><p>&nbsp;</p><p>진자 장사하는 그놈들... 정줄좀 되찾고 장사햇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신고는 해뒀지만 기분 나쁘네요 아직도.</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정확히 새벽 3시 20분에 장미의 이름을 '한번' 다 읽었습니다. 제길 이걸 어떻게 쓰지; 이것은 유럽사를 다시 뒤져봐야지 쓸수잇을거 같습니다. 으헝</p><p>근데 제법 신기한건...</p><p>제가 책읽을때 허리아파서 침대에 누운채로 읽다가 잠깐 자버렸는데&nbsp;그떄 엔딩 다보고 난다음에 정신을 차려보니 그건꿈.... 페이지는 한 100쪽 정도 남아있던가..... 하기사 빨리 책을 다 독파해야했으니깐여 ㅇㅇㅇ</p><p>&nbsp;</p><p>근데 레포트 제출은 오늘 12시까지 제길 전 용자가 되써여</p><p>&nbsp;</p><p>아무튼 저는 레포트에 죽으러갑니다 아디오스.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Fri, 09 May 2008 18:40:58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쳐죽일 새끼같으니라고... ]]> </title>
		<link>http://kaai.egloos.com/1686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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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blog.naver.com/snflehfl/80051555828">http://blog.naver.com/snflehfl/80051555828</a><br><br>이건 어제 쓴거....<br><br><br><br><br><br><br><br>오늘 더 화가 났습니다<br><br>지금 눈물마저 나오려고 하는군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어제 안그래도 카륜언니가 걱정하면서 혹시 사기당한거 아니냐고 햇는데 진짜 씨바 사기당한거 같애 씨발............<br><br>장사 저딴식으로 처하고도&nbsp;안망하는가 보자. 개씨발...<br><br><br>그러니까 전 포스팅에는 욕때문에 제대로 정리가 안되있는걸 정리하자면<br><br><br>1. 4월 6일 3년인가 4년을 바라보는 핸드폰을 바꿔야겠다 싶어서 인터넷 G마켓에 잇는 어떤 사업자를 통해 구매 신청<br><br>2. 약 8일 후에야 서류를 다 보내고 기다린것으로 암<br><br>3.그런데 정책이 바뀌었다고 하면서 계속 배송을 하지 않음. <br><br>4. 시험기간이라고 내버려둠. 시험기간에 핸드폰오면 안그래도 낮은성적 더 떨어질까봐..<br><br>5. 시험끝나고 미션 크리 대충 이겨내고 아직도 안오는데에 대해서 열불냄. (4월말) 당장 '게시판'에다가 취소하라고함. 전화 안받음<br><br>6. 그랫더니&nbsp;그날밤에 여태까지는 아무리 걸어도 전화를 안받다가 나에게 아주 친절하게 전화를 해대더라 그리고 하는말<br>"5월 6일에는 반드시 배송할꼐여 ㅈㅅㅈㅅㅈㅅ"<br>그래서 진짜 열불나는 목소리로 (진짜 내자신이 생각해도 재수없다고 느낄정도로 개 재수없은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야 그떄 안보내주면. 안보내 주면 어떻게 할건데?"라고 미친듯이 따짐. 그랬더니 답변은 "ㅈㅅㅈㅅㅈㅅ 반드시 보내겠음"뿐<br><br>7. 이 폰이 개통된 상태에서 오기때문에 그전날 통신사가 끊어진댄다. 6일전 5일. 안끊어졌다. 씨발. 그 고딩때 교가에 "대~덕산성암산~"할때 나오는 그놈의 성암산 산자락에 닭먹으러 갓는데 원래는 잘 안터지던곳이 그날따라&nbsp;잘만 터져서 카륜언니랑 러브문자 주고받았다 됬냐<br><br>8. 부글부글 거리면서 당장 취소하라고 게시판에다가 발악을 함. 전화하면 절대 안받는다. 7일 저녁, 8일아침 두번<br><br>9. 그리고 8일&nbsp;대낮에 휴대폰 끊어졌다. 그런데 문제는 나 그때 다른데에서 폰살려고 신청서 작성하고 있었다. 당연히 이성줄이 끊어졌지 위의 포스팅은 이 사건 직후<br><br>10. 오오오오오 10단계까지왔구나 장하다 씨발. 그래. 그래도 내일 오겠지 하고 게시판에 욕적고 그거 9일에 오면 그걸 반품히야하나 그냥 욕하면서 써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FONT-SIZE: 210%">&nbsp;<span style="COLOR: #ff0000">&nbsp;</span></span><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ff0000">현재 12시. 소포 하나 오지 않음</span><br></span><br><br><br>..........<br><br>아씾버ㅑㄹ허ㅐㅁㅈ갸둇ㅎㅍ ㅞㅐ퍙ㄹ포ㅜㄹㄴ어훌대ㅑ횩대ㅑㅕ허ㅗㄱㄷ9ㅑㅎ<br>아씨바ㅓㄹ사ㅣㅇ나ㅐㅓ루갸ㅐㅎ러걀]ㄱ득즈ㅔㄱㅈ루ㅐㄱ아 개시발 개씨 주견으ㅏ어략아르ㅜ개ㅑ셔ㅑ아씨발 타자도 안쳐진다 분해서 안쳐진땨ㅏ 개쳐죽인 새끼같으니라고니들때문에 지금 과제해야하는시간에 소보원 찾아가서 지랄떨고 울고있다 개씨발 새끼들아. 피해보상금 내놔라 너희들 내ㅔ가 환장해서 돌아가신다. 다 됬다 다 치워라 개씨발년들아 우와 이미치게;ㅅ다 개씨발... 죽일 년들 장사그딴식으로해서 되나 한번보자 이 천벌받을 개년들 같으닊라고 고객을 장난감으로 알아도 이정도로 안하겠다 개년들아. 씨발 니글이 한짓거리때문에 혹시 ㅍ충돌시킬까봐 겁나서 딴데다 신청 못하고 있는사실 아냐 개년들아 죽일년들 사무실 밝혀라 부산이라고 했냐 오냐 내가 부산가서 직접 따져볼까 씨발개년새끼들 니들이 뭐 판매 우수 좆까고 앉았다, 개년들 쳐죽어버려라 으허우아우라우랑후라휴<br>씨발.. 저 개년들떄문에 오래못산다 씨발 1000원폰이라서 금전 피해는 몰라도 아...아...아 뒷골땡겨 개씨발년들아. ㄴ\나랑 우리엄마 정보 다가져가고는 뭐 개ㅣ랄 다 취소해버려라 안바꾼다 절대 안바꾼다 씨발 개뇨ㅕㄴ들다 오자마자 택배 아저씨 얼굴에다 소포 던져버릴테다 씨발개년들아 아..아.. 숨이 막히려고 한다 개쌍년들. 쳐죽일놈들 같으니라고 이 개년들이 진자 악... 눈물만 흐른다/ 씨발 이거 취소하려고해도 이 개새끼들은 게시판안보고 저노하안받고 지금들은 모른다고 지랄을 해대고 씨발 난 못한다 절대못한다 개쌍년들 응랴ㅏㅓㄹ어아ㅓ앙루ㅑㄹ우ㅡㅏ어ㅏㅇ러ㅜㅏ으,ㄹㅇ<br><br>]<br><br>]아 다죽어벟7ㅕ씨발 다 죽으라고 개년들다 나랑 현피뜨자 씨발 니들이 오프라인 상점이면 당장 가족 다불러서 싸대기 떄리고 가게부수고 다했어 씨발놈들아, 싸대기 때려도 모자랄 새끼들 같으니라고 아우... 지금 그저 먹먹 하지만 하게 개년들 같으니라고. 이 좆찐다 새끼들 언제까지 잘사나 한번 보자 ㅆ발. <br><br><br><br><br><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27665621">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27665621</a><br>판매처 주소<br><br><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seller_collection/mini_qna/mini_board.asp?cust_no=113082398&amp;gdsc_cd=&amp;l_top_gd_no=127665621&amp;schPageNo=1">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seller_collection/mini_qna/mini_board.asp?cust_no=113082398&amp;gdsc_cd=&amp;l_top_gd_no=127665621&amp;schPageNo=1</a><br>그리고 그 게시판 상황<br><br><br>아 뒷골땡겨 혹시 인터넷으로 폰 주문하게 되면 저새끼들이랑 절대하지마요 개사기꾼 새끼들임. 저 인간들 다른데도 보니까 다 똑같더라 씨발. 쳐망할 새끼들 같으니라고.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유분수지. 고객을 좆찐따로 아는데서도 이러진 않겠다 아우씨발<br><br>제발좀 취소시켜달라고 배송이든 뭐든 관계없음 취소시켜라 씨발. 난 다른데서 살거다 더러운 시궁창 쥐새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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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9 May 2008 03:10:57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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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이가 없어져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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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인터넷 종량제 실시한다고 합니다<br><br>5월 4일에 하나로랑 KT가 계약 체결했다하네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진짜 한숨만 나오더라.<br><br>난 이명박안뽑있다<br><br>난 절대 그 이명박 시발새끼 안뽑았다<br><br>나는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안뽑안다고!!!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04 May 2008 09:40:11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리티아] 아침 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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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p>소설이라기보다는 그냥 짤막한 글에 가까운 글입니다 </p><p>생각나는대로 썻다고 할까..</p><p>알리티아에 공개하기는 너무 미흡하고 짧고 스토리도 없어서 그냥 여기랑 네이버에만 올리고 끝내려합니다. 다음에 쓸소설은 데이룬스의 신상과 관계된것이니 올릴지도 모르겠지만..</p><br /><br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나는 항상 밤의 어둠을 서서히 물리치면서 하늘로 떠오르는 태양의 자비로운 미소와 함께 여태 가라앉아있었던 잠의 심연 속에서 서서히 떠오르곤 했다. 물론 내 침대는 룸메이트인 리미티드 형처럼 동쪽 산에서부터 화살마냥 쏘아져오는 햇살이 눈을 간질이는 그런 자리에 위치해 있진 않았지만 대충 어둠이 걷혀서 하늘이 약간 밝은 푸른색을 머금을 적에는 저절로 잠이라는 깊은 바다의 수면위로 불쑥 튀어나오곤 했다. 이상한 일이다. 물론 겨울에 해가 짧은 날에는 기상 종이 울릴 즈음에 밖을 내다보면 이제 막 아침이 피어오를 때인지라 어둠 속에서 학교의 건물이나 산들의 윤곽이 간신히 제 모습을 드러내는 정도라서 기상 종을 듣고서야 허겁지겁 일어나는 일이 많다. 하지만 해가 어느 정도 길어지고 태양이 좀 더 일찍 뜨게 되면 항상 기상 종이 울리지 전에 눈을 뜨곤 했다. 그런 날에는. 나는 항상 잠든 척 눈을 감고 있곤 했다. 물론 시험기간에는 예외지만.</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아침에 눈을 감고 있자면 눈을 덮은 눈꺼풀의 색이 검은 색이 아니라 어두운 붉은 색이나 혹여는 어두운 피부색으로 비치곤 한다. 눈꺼풀을 간질이는 빛 때문에 불편해서 살짝 눈을 뜨면 밝은 레몬 빛의 물감이 천장에 번져 있곤 했다. 몸을 누르고 있는 이불의 무게가 묵직하고 나의 등을 받치고 있는 요는 너무도 푹신해서 마시 수면에 떠오른 듯한 기분이 들 정도이다. 편안한 하루의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에 저절로 미소가 번져서 잠꼬대를 하는 시늉을 하면서 구석으로 몸을 돌린다. 그리고 태양의 빛을 이기지 못해 구석으로 숨어든 편안한 어둠을 바라보며 눈을 다시 한번 편하게 감곤 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물론 이것은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만끽하려는 게으름의 심보일수도 있고 아침의 따뜻함을 침대 밑에서 즐겨보고자 하는 허영도 있다. 또는 기상 종이라던가 수업종이 울리자마자 옆방 윗방 할 거 없이 일제히 울리는 또래아이들(수인이나 문크로서를 제외하더라도 학생들 중엔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꽤 있긴 하지만)의 분주하고 소란스러운 소리를 느긋하게 듣고 싶다고 해야 할까. 분명 다른 아이들은 이해 못할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즐거움은 따로 있었다.</span>&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데이. 일어나.”</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녀석은 항상 기상 종이 울리기 조금 전에 몸을 일으켜서 나에게 부드럽게 일어나라고 하곤 했다. 이 녀석이랑 처음 만났을 때부터 녀석은 내가 자는 시간들을 유심히 보다가 내가 일어나겠다고 생각되는 시간이 되면 나를 깨우곤 했다. 은근히 세심한 녀석이다. 하지만 나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물론 너무 피곤해서 그때까지 정말 잠에 빠져있었다면 벌떡 일어나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침대 위를 뒹굴 거리는 때이면 나는 일부러 깊은 잠에 빠진 척 허우적거리곤 한다. 물론 그 녀석이 이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 것을 나 자신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늘 자는 척 했고 그 녀석도 내가 자는 척 하는 것을 못 본 척 해 주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요 녀석 그만 일어나지 못해?”</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그는 먼저 길쭉한 주둥이로 나의 배나 가슴 등을 가볍게 밀었다. 보통 이런 때에는 옆으로 누워있기 때문이었다. 언제는 일부러 엎드려서 자는 척 했더니 이 녀석이 그 길고 검은 주둥이로 내 배와 요 사이의 틈을 넓히더니 나를 팬 케이크 뒤집듯이 뒤집어서 벽 쪽으로 밀어 붙인 적도 있었다. 아프다기보다는 간지러웠지만 나는 웃지 않으려고 애썼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슬며시 올라가기 때문에 이 녀석도 알아채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녀석은 못 본 체 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여기서부터 우리의 장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아무리 밀어도 내가 안 일어나면 그 녀석은 내 얼굴부터 시작해서 팔이나 가슴 팍 등을 햝기 시작한다. 나름 간지러울 뿐인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보면 기겁하곤 했다. 다니엘의 경우에는 내가 바닥에 누워있는걸 녀석이 마구 햝는 걸 보자 자기도 해달라고 한 주제에 막상 닉이 입을 벌리자 바로 도망가 버렸다. 나는 약간 어이가 없었는데 닉은 껄껄 웃으면서 ‘무서웠을 거야.’라고 말하면서 털털한 음성으로 말했다. 사실 그 녀석은 엄청나게 커서 녀석과 완전히 동화가 된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무섭다고들 했다. 녀석은 햝다 말고 내의 귀를 이빨로 잘근잘근 씹거나 손가락을 잘근거리곤 한다. 그러면 나는 간지러워서 일어나고 싶지만 계속해서 잠에서 못 깬 척 두 팔을 내젓는다. 간혹 그것이 닉의 머리나 주둥이에 부딪칠 때가 있는데 그러면 그는 아프다면서 껄껄 웃으면서 한 차례 엄살을 늘어놓다가 내 팔이나 얼굴을 물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전혀 아프지 않다. 일을 할 때는 이 정도가 낫다는 식의 나름의 정도가 있는 녀석이라 그럴지도 모른다. 이것도 싫증나면 녀석은 이제 온 얼굴로 내 몸을 밀면서 부비기 시작한다. 녀석의 검고 긴 털이 내 몸에 엉겨오는 기분이 좋았다. 따뜻하면서도 약간 콤콤한 냄새도 정겨워서 너무 좋았다. 그녀석도 기분이 좋은 건지 그릉그릉 거리면서 부비곤 했는데 내 가슴팍에 얼굴을 묻은 채로 그릉 거릴 때마다 그 그릉대는 울림이 온몸을 울리는 것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나도 모르게 어느새 그 녀석 뺨에 얼굴을 부벼 대면서 일어나 있었다. 나는 늘 하는 대로 그 녀석의 목을 끌어안으면서 ‘알았어 일어났어. 이제 일어났어’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그러자 그 녀석도 껄껄 웃더니 내 뺨을 살짝 햝았다.</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이 작태를 자주 보는 리미티드 형은 그의 눈 앞에서 이런 ‘장난’이 끝나면 항상 “오늘도 데이, 잡아먹힐 뻔 했네.”라고 한마디 해주곤 했다. 언제는 내가 장난으로 형에게도 똑같이 하라고 해줄까요. 라고 말했더니 쌍수를 들고 반대를 했다. 그때 나와 닉이 깔깔 웃으면서 당황하는 형을 보며 웃었던 기억이 난다.</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기지개를 켜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대충 신발을 꿰차고 아직 눈에서 떨어지지 않은 눈꼽을 떼어내며 세수를 하고 돌아서니 묵직한 기상 종이 울린다. 밝은 하늘색의 하늘 아래 건물들이 금빛으로 빛나고 있다. 그리고 종이 그치자마자 여기서 창문 여닫는 소리며 문 여는 소리 뛰어다니는 소리, 고함소리가 여지저기서 일시에 울려 퍼졌다. </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학교가 깨어났다.</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난 다시 한번 시원 하게 기지개를 쫙 켜다가 장난기가 들었는지 갑자기 뒤에서 달려드는 닉을 옆으로 피하면서 소란스러운 기숙사 복도를 향해 문을 활짝 열었다.</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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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짧은 소설</category>
		<pubDate>Sat, 03 May 2008 16:06:23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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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뭥미뭥미 ]]> </title>
		<link>http://kaai.egloos.com/1654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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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p>이제 밤만 되면 온 몸에 힘이 다빠지고 눈이 감기고 아무튼 몸이 안좋아집니다</p><p>아니 어떻게 말하자면 하루종일 그러는데 밤이 되면 더 그런거 같은..</p><p>&nbsp;</p><p>축전도 그려야하고 미션도 해야하는데 손도 못댔습니다 끄응...</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그리고 서카에는&nbsp;5월 5일이 일주일도 채 안남았단 사실을 깨닫고 '이런 개 씨발'을 만세삼창했지 데헷</p><p>나 시험 끝난지 얼마 안됬다고 살려줘여 굽신</p><p>&nbsp;</p><p>&nbsp;</p><p>일단 5월 6일까지인가가 알리티아 미션</p><p>4월 말일까지(꺅) 일본어 작문</p><p>5월 10일까지 장미의 이름 레포트</p><p>&nbsp;</p><p>&nbsp;</p><p>그리고 과외 알바뛰어요 제 동생을 상대하는거지만 히밤 이제 나보다 머리하나 더큰 놈을 어덯게 보잔거지 </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Mon, 28 Apr 2008 22:25:15 GMT</pubDate>
		<dc:creator>카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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